부업 사기 · 보이스피싱 · 공무원 사칭 사기, 이렇게 당합니다!
최근 몇 년 사이 경제 상황이 어려워지면서 부업·알바 사기, 보이스피싱, 공무원 사칭 사기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과 SNS 사용이 늘어나면서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실제로 많이 발생하는 수법에 대한 이해와 내돈을 찾을 방법을 안내드리려 합니다.

1. 부업 사기 — “단순 업무로 고수익”은 대부분 함정
SNS, 카페, 메신저를 통해 자주 등장하는 고수익 부업 제안을 하는데요. 대표적인 사기 유형은 다음과 같습니다.
[자주 쓰는 수법]
1) 상품 대리구매(지급·회전) : “돈을 보내주면 대신 상품을 구매해 수익을 준다” → 입금 후 잠적
2) 리뷰 알바 : “리뷰만 작성하면 수익 지급” → 진행비·보증금 요구 후 증발
3) 계정·명의를 빌려달라 : 불법 대출, 보이스피싱에 악용
4) 포인트 작업, 간단 클릭 작업 : 선입금을 요구하거나 시스템 오류라며 재입금을 요구

2. 보이스피싱 — 전화로 유도하는 전형적 금융사기
가장 오래된 사기지만, 형태가 점점 교묘해져 아직도 피해가 계속됩니다.
[대표 유형]
1. 대출빙자형
“기존 대출을 대환해 금리를 낮춰준다”며 앱 설치·이체 유도
2.수사기관 사칭형
“계좌가 범죄에 연루되었다”, “금융정보가 유출됐다” 겁주기
3. 기관 스미싱
택배·공공기관·은행을 사칭한 문자 + 악성앱 링크

3. 공무원 사칭 사기 — ‘정부 명의’로 압박하는 신뢰 악용형
최근 많이 생기는게 세무서·건보·경찰·검찰 공무원 사칭입니다.
[특징]
1) 정확한 직책·이름·기관명을 말해 신뢰감을 줌
2) 범죄 연루, 보험 자격 문제, 세금 체납 등으로 겁주기
3) “계좌 동결을 막으려면 안전 계좌로 이체하라”는 방식
4) 실제 기관 로고가 있는 가짜 문서·가짜 링크를 보내는 방식

만약 사기당해 입금을 했다면?
만약 사기를 당해 입금을 했다면 반드시 경찰신고 및 민사소송을 제기해야 합니다. 경찰신고는 상대방 처벌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입금 계좌를 압류하고 민사소송을 제기해야 비로소 내돈을 찾을 수 있습니다.
아래 판결문은 부업사기, 코인사기를 당한 의뢰인을 위해 민사소송을 제기하여 승소한 사건입니다.



전국소송 비대면가능
형사사건 민사소송 전문

